✅ 호스트명 : 원티드랩
✅ 행사 유형 : 오프라인 컨퍼런스 (양일 약 4,000명 이상 방문)
✅ 사용한 서비스 : QR체크인/명찰출력 솔루션, 부스 트래킹, 오퍼레이터 파견 등
안녕하세요. 원티드랩 글로벌파트너팀(HR Biz) 한승주입니다. 저는 기업 대상 HR 교육 및 커뮤니티 사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HR 실무자 커뮤니티인 ‘HR 프렌즈’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하이파이브에서는 김민정 팀장님과 함께 연사 섭외를 비롯해 전체 이벤트 기획 및 운영을 담당했습니다.
특히 PM, 개발자분들과 협업하며 이벤트 페이지부터 참가자 경험 설계까지 전반적인 운영을 함께했고, 행사 당일에는 HR 프렌즈와 함께 현장에서 강연 운영 및 참가자 지원을 진행했습니다.
저희는 늘 같은 자리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매년 시대가 던지는 질문은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아요.
작년엔 "AI 시대를 어떻게 준비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확장(Expansion)을 주제로 이야기 나눴는데요.
AI의 발전과 글로벌 환경 변화로 인해 직무의 경계, 산업의 경계, 국가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번 하이파이브에서는 AI와 글로벌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확장의 시대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일하고 성장해야 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담고자 했습니다.
원티드랩 하이파이브 2026 행사 현장
참가자 경험 개선은 올해도 변함없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었어요. 컨퍼런스는 좋은 연사와 콘텐츠도 중요하지만, 참가자가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과정이 편안해야 진정한 경험이 완성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올해도 이벤터스와 함께 실시간 대응이 가능한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했어요. 참가자들이 등록, 입장, 현장 문의 등 어떤 과정에서도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운영 프로세스를 세밀하게 설계했고, 실제 현장에서도 빠른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했습니다.
Q. 24년과 25년에 이어, 26년에도 이벤터스와 함께 하셨어요. 다시 이벤터스를 선택하신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이파이브는 참가자분들이 적지 않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해 찾는 공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작은 불편도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벤터스는 단순히 행사 솔루션을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하이파이브를 가장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있는 파트너예요. 참가자 관리부터 현장 운영까지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였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 세팅 전반적인 과정에 이벤터스 오퍼레이터가 함께했습니다.
세팅 과정에서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행사 전날 전달 받은 가이드만으로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설명이 상세했고, 행사 당일에도 약 5분 정도의 간단한 OT만 진행하면 대부분 바로 운영이 가능했습니다.
특히 현장에 처음 참여하신 파트너사 분들도 가이드만 보고 바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준비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우선 운영 프로세스가 명확하다 보니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슈에 침착하고 빠르게 대응해 주셨어요. 무엇보다 단순히 지원 인력이 아니라 하이파이브의 일원처럼 행사에 진심으로 참여해 주셨다는 점이 인상 깊었는데요.
행사 현장 사진도 누구보다 열심히 남겨주시고, 운영 전반을 함께 고민해 주셔서 오히려 저보다 더 주인 의식을 갖고 계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 세팅 전반적인 과정에 이벤터스 오퍼레이터가 함께했습니다.
: 부스 트래킹 기능을 통해 각 부스 방문객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 경험이 중요한 모든 행사에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수백 명 이상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는 컨퍼런스, 포럼, 세미나처럼 운영 안정성이 중요한 행사라면 더욱 추천해요.
행사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변수들이 항상 발생하는데, 이벤터스는 그런 부분까지 함께 고민해 주는 파트너라고 생각해요.
원티드랩은 언제나 일하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다. 하이파이브 역시 매년 새로운 시대의 화두를 담아 발전하고 있는데요.
사실 내년 하이파이브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찾아올 예정입니다. 아직 자세한 내용을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그만큼 더 많은 고민과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점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