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장소나 연사 섭외로 인해 고민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기획 단계에서 장소 대관이나 연사 섭외가 늦어지면 행사 페이지 오픈이 밀리고, 페이지가 밀리면 모객 기간이 줄어듭니다. 행사 준비는 순서와 시점을 정하는 게 절반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오프라인 세미나를 기준으로, 행사 60일 전부터 행사 후 1주일까지 시점별로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에는 그대로 복사해 쓸 수 있는 일정표도 넣었어요.
콘텐츠 3줄 요약
준비 기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일은 장소 선정과 연사 섭외입니다. 상대의 승인이나 회신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인데요.
무료 대관 장소는 특히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디캠프는 신청 후 매주 월요일에 심사하고, 북촌 한옥청은 연 2회(5월, 11월) 공고 후 추첨으로 대관 단체를 정하는데요. 원하는 날짜에 장소를 잡으려면 신청 기간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연사 섭외도 비슷합니다. 섭외 메일, 회신, 일정 조율, 발표 주제 확정까지 논의할 내용이 많기에, 적어도 D-60부터는 준비해야 합니다.
이 시기에는 행사의 목표가 무엇인지, 어떤 고객을 대상으로 모객을 해야 하는지를 정합니다. 이후의 모든 결정은 이 두 가지를 기반으로 정해진다고 볼 수 있는데요.
행사 장소와 프로그램, 연사가 확정되면 행사 페이지를 게시합니다.
참석 신청도 중요하지만, 신청한 사람이 실제로 행사장에 오게 만드는 일 또한 중요합니다. 특히 무료 행사의 경우에 참석자는 신청 후 일정을 잊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 리마인드 메일 발송은 필수입니다.
하나의 예시로, 이벤터스가 주최한 B2B 마케팅/세일즈 전략 관련 행사에서는 총 네 번에 걸쳐 참가 확정 메일과 리마인드 메일을 보냈는데요.
| 시점 | 안내 내용 |
|---|---|
| D-14 | 참가 확정 메일 |
| D-7 | RSVP(참석 여부 확인) 메일 |
| D-1 | 리마인드 |
| 당일 | 리마인드 |
그 결과 신청자 306명 중 참가 확정자 165명, 실제 참석자 145명으로 참석률 88%를 기록했습니다. 이 시기에는 현장에서 사용할 비품 준비도 필요합니다. 명찰, 엑스 배너, 굿즈, 사은품 등은 제작 기간이 있으니 적어도 D-10 전에는 주문을 마치세요.
☑️행사 운영 팁! 입장과 현장 운영을 한 번에
이벤터스 현장 솔루션을 통해 참가자 체크인과 명찰 출력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출석 현황은 대시보드로 확인할 수 있어요. 행사 중에는 실시간 질의응답, 설문조사, 경품 추첨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 (📌행사 현장 솔루션 살펴보기)
위 내용을 시점별로 한 장에 모았습니다. 담당자 칸을 채우고 완료할 때마다 체크해 보세요.
| 시점 | 할 일 | 담당 |
|---|---|---|
| D-60 | 행사 목표와 타깃 정하기 | |
| D-60 | 예산 항목과 상한 정하기 | |
| D-55 | 장소 후보 확인, 대관 신청 | |
| D-50 | 연사 섭외 메일 발송 | |
| D-45 | 장소와 연사 확정 | |
| D-35 | 프로그램과 행사 페이지 내용 확정 | |
| D-30 | 행사 페이지 오픈, 사전 설문 설정 | |
| D-30 | 자사 채널 홍보 시작 | |
| D-21 | 신청 현황 점검, 외부 홍보 검토 | |
| D-14 | 참가 확정 메일 발송 | |
| D-10 | 명찰, 배너, 굿즈 주문 | |
| D-7 | RSVP(참석 여부 확인) 메일 발송 | |
| D-3 | 리허설, 큐시트와 대본 확정 | |
| D-1 | 리마인드 발송, 등록 데스크 준비 | |
| 당일 | 오전 문자 리마인드, 체크인, 진행, 설문 안내 | |
| D+1 | 감사 메일, 발표 자료와 설문 공유 | |
| D+7 | 성과 정리, 리드 후속 전달 |